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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다 적은 후에 정하기로 하고, 일단 그냥 끄적여본다. 이 시간에 이렇게 글을 적고 있는 이유는 저녁식사 후 에스프레소를 마셨기 때문이다. 모닝커피, 점심커피도 물론 마셨다. 즉, 3잔을 마셔서 잠이 안오는 상태란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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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두바이에서 진짜 두바이초콜릿을 사다줘서, 덕분에 26년에 처음으로 두바이초콜릿을 먹어봤다. '흐음, 이게 그 유명한 두바이초콜릿 이구나' 하며 맛보았는데, 식감이 재미있었다. 비록 눈이 번쩍일 정도의 감동은 오지못했지만, 먹고 나니 그래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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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만난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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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립은 여전히 플레이 하고 있는데, 오늘은 간만에 대성공이 2번 떠서 좋았다. 한 2달인가 3달인가 디저트가 안나와서 불미스러운 나날을 보내다가, 저저번주인가에 드디어 디저트가 나와서 호박 디저트 레시피를 겨우 해금하였다. 그렇다. 호박 나오고 디저트가 12월말 될때까지 안나왔던 것이다. 맨날 샐러드 샐러드 카레 샐러드 카레 샐러드... 이번주도 샐러드였는데, 디저트 또 한 2달 기다리면 나올까? 근데 그 전에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올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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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작년도 그렇고 딱히 연말연시 느낌이 안나서 별 감흥이 없다. 해가 바뀐다고 뭐가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거도 아니라 그럴지도. 근데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송년회를 하나도 안하기도 했었어서 더 그런걸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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